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來源:韓文版- sj-market   中文版- 國際財經時報娛樂 
  
最近出演MBC娛樂節目《哥哥樂隊》後人氣急速上升的 "小雞"晟敏,7日上午在首爾的一家咖啡館接受韓國媒體的採訪。
 
記者:擁有純情漫畫裏面的花美男的外貌的晟敏,最近迷住了很多姐姐粉絲,而且最近在 "最刺激母性本能" 的調查中擠下"國民花美男"SS501金賢重和SHINee泰民排在第一位。 ( 話說..這個一位..個人覺得拿得有點冏.. (⊙_⊙;) 雖然偶也認真地投給了小兔.. )
  
晟敏:(搖搖頭表示不是) 其實我的性格和外貌並不是讓人起保護本能的類型。可能我出演節目的經歷不太多,所以在節目中讓大家看到我在前輩們面前,有點萎縮的樣子和依靠他們的樣子。其實我的跆拳道實力是3段(笑)。 ( 原本看到前面還覺得小雞敏的回答不賴, 謙遜一點的說法是好的..但是, 最後幹嘛補了跆拳道之類的話, 有點多餘?! XDD)
  
晟敏:最近跟銀赫一起健身,塑造身體。現在還差得遠,但對健身有感興趣了。 ( 各位!! 這就是他手臂跟胸膛瞬間變粗,變厚的原因!! 絕~~~對~~~不是發)
  
記者:是不是想給曾出過緋聞的少時的Sunny看而健身?(開玩笑)
晟敏:感到很冤枉(臉突然變紅)。當時我在節目中說的話讓人引起了誤會所以出了緋聞,回家看節目之後馬上給Sunny打電話解釋,Sunny既然開著玩笑說“喜歡我就直接跟我說嘛”。當時我還答應了她要給她買好吃的,但至今還沒有給她買(笑)。   ( 姐接...比較喜歡看你跟秀英的互動; 不過, 背景雄厚的Sunny....好像也不賴.. XD)
 
記者:在SuperJunior成員中與誰關係最好? 
晟敏:有很多人問過類似的問題。因為有13名成員所以好像每次都變。學紅酒方面的學問的時候跟圭賢、運動的時候跟銀赫、去拍照的時候跟神童、去兜風的時候跟強仁哥哥在一起的時間比較多。( 不對..這個時候應該要把所有漫波, 從朴特到圭賢全部唸一遍之後, 再詳細說你跟哪幾位更親, 這種回答才是官方跟私心兼顧的回答, 小雞敏..多多學著點吧... )
 
晟敏也透露了出道5年以來,在成員中沒有感到自己的存在感而苦惱過的經歷。
 
晟敏:其他成員們都很活躍的在電臺擔任DJ、參加多樣的娛樂節目。而我已經出道5年了,但是不認識我的還是很多人,這太讓我失望。所以為成為實力派歌手,一有空就一邊彈吉他一邊練歌。可能是因為如此,才被選為"哥哥樂隊"的成員。 
         其實出道之前覺得我不適合做藝人。因為我不太會玩,到現在為止我還沒去過夜總會。不是沒機會去,而是不知道去了之後該做些什麼。我也不太會喝酒,也不抽煙。
         錄製"哥哥樂隊"節目的時候,我不用刻意的去想出好玩的故事。申東燁前輩和卓在勳前輩在旁邊總是幫助我。 
 
最後,晟敏對沒有跟其他成員們一起接受採訪感到很遺憾,結束簡短的採訪。
 
( 晟敏入選OPPA BAND的原因, 跟偶猜測的差不多, 接著就看小雞敏如何努力地在OPPA BAND中生存下來! 
  要在眾多出色的藝人大哥們面前有突出地表現, 的確不是很容易的事, 但是若是能因此多增加曝光率, 多增加在鏡頭前給觀眾的印象, 對晟敏未來的發展, 是有好沒壞的...
  看看政模, 不也是努力地想在鏡頭前表演, 偶想, 之所以政模能入選, 也可能是因為先前B.O.B時, 給人很棒的樂手的印象吧。
  兩位老么們!! 努力地往前衝吧!! Fighting!! <( ̄ㄧ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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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압구정의 한 카페에서 많이 본 남자가 들어왔다.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그다. 인사를 나눴는데 다행히 일행이 없다. 다짜고짜 인터뷰를 시작했다.
  
최근 MBC '오빠밴드'로 인기 급상승 중인 '병아리' 성민.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미남형 외모에 형들을 잘 따르는 성실함까지 갖춰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모성본능 자극케 한 아이돌 스타는?'이라는 설문 조사에서 당당히 SS501의 김현중과 샤이니의 태민을 꺾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본인은 고개를 가로 저었다.
  
"저는 사실 성격이 보호본능 자극하고 그런 성격이 아닌데요. 방송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위축도 되고 해서 선배들에게 의지하면서 그런 캐릭터로 비춰졌나 봐요. 저 사실 태권도 3단인데요. 하하.(성민)"
 
실제 만나 본 성민은 스물다섯 청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은혁과 '몸만들기'에 한창이라는 그는 "아직 아니지만 운동하는 데 재미를 붙였어요"라며 팔을 들어보였다.
  
'열애설이 났던 써니에게 잘 보이려고 그런 것 아니냐"는 기자의 농담에 성민은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고 "억울해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 때 방송에서 그렇게 나가고 써니한테 미안해서 돌아오자마자 모니터 보고 '방송이 이렇게 됐는데 내가 그렇게 말한 게 아닌데 그렇게 나갔다'고 하니까 써니가 오히려 장난치면서 '내가 좋으면 좋다고 말하지'라고 하더라고요"라며 "친한 사이라서 배려를 해준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맛있는 것 사줄게. 화 풀어라'고 하고 아직 안 샀네요"라고 웃었다.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 중에 누구와 가장 친하냐?'고 물으니 성민은 "이런 질문 많이 받는데 13명이라 시시때때로 변하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성민은 와인 공부할 때는 규현, 운동할 때는 은혁, 사진 찍으러 갈 때는 신동, 드라이브는 터프한 강인 형과 주로 한다고 답했다.
 
데뷔 5년 째, 아이돌 가수 치고는 중견인데 성민은 그간 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이 없었던 것에 대해 고민이 많았었다고 털어놨다. "다른 멤버들은 DJ나 버라이어티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데 저는 데뷔한 지 꽤 됐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으셨거든요. 그게 참 저로서는 실망스런 부분이었죠."
  
하지만 꾸준히 음악성 있는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틈나는 대로 기타 연습을 했던 것이 '오빠밴드'의 멤버로 전격 발탁된 계기가 됐다.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준 셈.
  
"사실 데뷔하기 전부터 예능은 저랑 안 맞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제가 많이 놀아보지 않아서요. 이제껏 클럽 한 번을 안 가봤거든요. 멤버들 하고 갈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가서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술도 마실 만큼만 먹는 편이고 담배도 안 피우고요."
  
하지만 '오빠밴드'는 달랐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성민이 웃기는 에피소드를 구태여 생각해낼 필요도 없고 음악을 연주하고 형들을 따라가면 됐다고. 특히 멤버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신동엽 선배랑 탁재훈 선배가 많이 도와주세요. 제가 잘 못해서 버벅대면 동엽 형이 끌어주고, 재훈 형이 재미없는 부분을 살려줘요."
  
그렇게 갑자기 시작된 인터뷰는 끝을 맺고 성민은 앞으로 '오빠밴드'에 대해 많이 기대해달라고 부탁하며 자리를 떠났다. 멤버들과 함께 인터뷰 하지 못한 것에 아쉬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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